출근부터 퇴근까지, 회사는 늘 예상치 못한 순간들로 가득하다. <순간의 장르>는 성신인이 직접 겪은 일상의 한 장면을 바탕으로 그날의 감정과 상황을 만화로 재구성한 칼럼이다. 하나의 ‘장르’가 된 사연을 생생한 오피스툰으로 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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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 혼자 남은 사무실, 기묘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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