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속 나만의 작은 활력소!
‘데스크테리어’로 안정감 찾기
‘데스크테리어’가 MZ세대 직장인들 사이에서 ‘데꾸(데스크 꾸미기)’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루 절반 이상의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
책상,
내 취향에 맞게 꾸미는 것만으로도 업무 스트레스가 조절된다는데…
심리적 안정감은 물론 일의 효율성까지 높여 주는 데스크테리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책상 정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이번만큼은 주목! 데스크테리어의 기본은 ‘정리’다. 잘 꾸미기 위해서는 먼저 책상을 깔끔한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주변이 정돈되어야 내가 좋아하는 소품도 기분 좋게 둘 수 있는 법이다. 게다가 잘 정리된 책상을 보면 마음도 여유로워지게 마련이다. 책상을 관리하는 데 소홀했던 사람이라면, 아래의 자가진단을 통해 내 자리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해 보자.
꾸미기 전, 비우기가 1순위
사소하지만 확실한 책상 정리 Tip
긴급할 때만 포스트잇 사용!
중요한 일을 메모하는 데 포스트잇만 한 게 없지만, 메모한 포스트잇이 쌓이게 되면 의미가 없다. 기본적인 업무 내용 등은 노트에 정리하고 포스트잇은 시급한 업무 하나 정도를 적는 게 적당하다. 특히, 책상에 포스트잇을 덕지덕지 붙여 놓는 건 금물!
빈도에 따라 층을 다르게!
책상 위에는 업무 관련 최소한의 물품만 두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해서 서랍 속에 모두 던져 넣어선 안 된다. 서랍의 칸 별로 용도를 나누고, 자주 쓰는 물건일수록 서랍 상단의 가장 앞쪽에 보관한다. 먼저 서랍 속 질서를 지켜야 책상 위도 질서정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지저분한 서류 더미와 안녕~
서류 및 문서는 라벨 혹은 파일 트레이를 사용해서 파일링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기본이다. 하지만 실물 서류보다는 디지털 파일로 보관해야 분실 위험도 줄이고 지저분한 책상도 쉽게 정리할 수 있다. 디지털 파일이 아닌 경우는 스캔을 하거나 사진을 찍자! 텍스트 추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1분 안에 깔끔한 문서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본격적인 데꾸 타임
나만의 책상을 위한 Item Pick!
데스크테리어는 각자의 취향이 들어가는 만큼 그 분위기도 다양하다. 거창한 데스크테리어가 부담스럽다면 자주 사용하는 제품부터 조금씩 바꿔보는 것도 좋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진 제품을 곳곳에 두거나 튀는 색상의 사무용품 몇 가지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방법이다. ‘나만의 공간’에 한 발짝 가까워질 수 있도록, 데스크테리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을 소개한다.
다이소
곡선형 디자인과 심플한 화이트 컬러로, 많은 책을 꽂아도 정돈된 느낌을 주는 제품.
우드 소재로 깔끔한 느낌! 명함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고 아끼는 펜을 함께 꽂으면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 가능.
모든 면에 슬라이드가 있어 가로세로 자유롭게 결합 OK! 투명한 소재로 편리하고 공간 차지가 적은 제품.
오늘의 집
최대 60분까지 설정 가능!
직관적인 타이머와 전자시계를
한 화면에 볼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제품.
책장이나 책상 하단에 붙여 숨은 공간을 활용!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수납력은 충분한 아이템.
마그네틱 홀더, 상단 툴바로 펜, USB, 케이블 등을 편하게! 서류는 커버 아래로 쏙 넣어, 더 깔끔하게 쓸 수 있는 제품.
29cm
적축, 갈축, 청축 구성으로 원하는 느낌 선택 가능. 컬러 포인트 키캡을 적용하면 커스터마이징 키보드 완성!
넉넉한 수납력과 통통 튀는 컬러! 가운데에 손잡이가 달려 있어 자율좌석제 시행에도 여유롭게 이동 가능~
시계와 충전을 한 번에!
심플한 디자인은 덤, 책상의 공간을 확 넓혀 주는
하이브리드 제품.
이케아
세워두기만 하면 끝,
자석이나 고리만 있으면
물품들을 간편하게 걸고
내 맘대로 꾸밀 수 있는 제품.
모니터의 적절한 높이는 물론 공간 활용까지 100점! 심플하지만 세련된 디자인으로 볼 때마다 기분 좋은 아이템.
따로 또 같이!
필요에 따라 배치하여
효율적인 공간 활용 가능. 깔끔의 정석 같은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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