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진 하늘 아래, 성신인의 낭만 가득한 가을 추억
청명한 가을 하늘, 흔들리는 억새, 알록달록 단풍 사진 등
가을을 배경으로 한 개성적인 사진들을 모아,
회사 내 ‘라운지에 전시하고 싶은 사진’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이 중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은?
공동 대상은 1번 후보 ‘의림지의 가을’과 4번 후보 ‘바람에 넘실대는 은빛
물결’!
그 뒤를 이어 ‘인생은 울산바위처럼’, ‘가을의 모든 것’이 차례대로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성신인들이 투표한 가을 사진 어워드의 전체 출품작을 아래에서 만나 보자.
〈의림지의 가을〉
성신양회 전기팀 김준석 사우
낙엽이 다 떨어지고 난 후, 늦가을의 의림지입니다.
〈바람에 넘실대는 은빛 물결〉
성신CM 생산품질팀 김석미 사우
'가을'하면 생각나는 '억새'
'억새'하면 생각나는 '명성산'
물 따라, 바람 따라, 단풍 따라 걷다 보면 그 끝에서 억새가 반겨 주는 곳.
〈인생은 울산바위처럼〉
성신양회 정보기획팀 신성은 사우
속초 설악산을 등산하며, 정상에 오르기 직전 본 멋진 바위.
돌산 제일 꼭대기에서 떨어질 듯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고
'인생은 울산바위처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을의 모든 것〉
성신양회 미래전략팀 백희주 사우
청와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전 대통령들이 앉아 책을 보던 자리라고 합니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가을의 빛깔이 가득 차 있는 풍경과 함께
책 읽는 사람의 모습을 상상하니,
가을은 진정 독서의 계절임을 느꼈습니다.
대상·금상·은상 수상자에게는 스타벅스 5만 원권과 인화된 사진을,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커피 쿠폰이 증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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