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지난 2년여 동안 온 세계가 긴장 속에서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 이 시기에, 우리는 본 협회를 창설하시고 마지막 순간까지 협회 사랑을 보여주셨던 우리 모두의 정신적 후원자이신 박제윤 수녀님의 선종으로 더욱 슬픔과 아쉬움의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