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해결사
신(新)노년 크리에이터의 디지털 웹툰 제작소
신(新)니어(near)툰
어르신의 펜 끝으로 잇는
세대 공감
with 강원 사랑의열매
어르신들이 직접 웹툰을 그리며 새로운 방식의 소통에 나서고 있다. 자신의 삶과 기억을 한 컷 한 컷에 담아낸 이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창작을 넘어 세대 간 간극을 좁히는 매개로 작용한다. 웹툰으로 청년 세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도 함께 넓어지고 있다.
글 이선희
사진 춘천남부노인복지관